이정숙
(2018-05-12 16:36:15)
신부님과 청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청년들과 함께 만들어가실 카이로스 시간들을 기대해봅니다.
작금의 우리 교회의 가장 큰 과제는 청년들을 어떻게 교회의 주역으로 활동하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는데
범계본당에서 청년회 독서모임이 그 해답을 푸는 실마리가 될 것입니다.
진심으로 축하하며 어른으로서 기도와 축복을 드립니다.힘내십시요^~^♡♡♡
댓글조정 비밀번호 폼
답글
댓글 작성폼
댓글은 로그인 해야만 글을 쓸수 있습니다.
댓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