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 2년 동안 함께 할 수 있어서 저희들 정말 행복하였습니다. 수녀님이 남겨 놓은 찐 사랑을 영영 잊지 못할 것입니다.
춘천교구 홍천 성당에서도 수녀님의 시그니처 아름다운 미소와 사랑으로 신자들과 함께 하는 멋진 수녀님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이정숙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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