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군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잘 오셨습니다. 신부님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범계 공동체로 온 것입니다.
부족한 저희들 신부님께는 무거운 십자가 일 수도 있지만 그 십자가의 신비 안에서
사제로서의 참 기쁨과 행복이 충만할 것입니다.
이정숙
20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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