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크리스마스!!
팬데믹 유행 이후 오랜 만에 거리두기 인원 제한이 없이 주님의 성탄을 경축하는 기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었습니다.
성탄 선물 '탄생'을 시작으로 된 성탄 분위기는 밤 미사에서 그 절정을 이루었습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강생하신 말씀이신 하느님! 하늘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주님께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평화!! 아기예수님의 은총과 축복이 범계 공동체에 더욱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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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 202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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