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이 계속 되었던 지난 2년간 부활성야 미사가 조촐하게 거행되었습니다. 올해는 팬데믹 상황이 완화되면서 많은 신자들이 판공성사를 보았고 성삼일 전레에 참례하여 주님을 기쁘게 하였습니다. 이날 25주년 기념 기도문을 주임 신부님께서 시작해 주셨고 많은 분들이 참례로 부활성야미사가 더욱 빛났습니다.
" 너희는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니 저 위에 있는 것을 추구하여라. 거기에는 그리스도가 하느님 오른쪽에 않아계신다. 저 위에 있는 것을 생각하여라."(콜로 3,1-2)
무엇을 추구하고 무엇을 생각해야 할 지 확실한 방향을 잡아주신 주님 찬미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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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 2022-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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