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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흡 이윤일요한 신부님 환영식.
범계성당
2017-12-26 11:47:14

"인간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기억해 주십니까?" (시편 8,5)

 

저는 나약하고 초라한 인간입니다.

제 안에 있는 '자기중심성'이 예수님을 외면 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분은 저를 사랑의 시선으로 바라보시며 한없이 기다리십니다.

예수님의 눈물고인 미소에서 위로를 얻고 새로운 삶으로의 희망을 발견합니다.

이제 예수님께서는 저를 '사랑의 도구'로 부르십니다.

인간을 위해 인간이 되신 예수님의 거대한 사랑을 믿으며, 나아가 인간을 사랑하는 삶이

'저를 기억하시는 하느님'을 향한 어쩔 수 없는 저의 사랑 고백입니다.

                                                                                                        - 박윤흡 이윤일요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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